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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00:00
전문대학 AI·디지털 전환을 이끌 24개 사업단이 새로 선정돼 2년간 재정 지원을 받습니다.
각 사업단은 지역 여건과 강점 분야를 결합한 ‘AI·디지털 전환 특화 모형’을 구축해 운영합니다.
실습실·스마트 강의실 구축과 함께 학생·교직원 대상 생성형 AI 계정 보급도 추진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

각 사업단은 지역 여건과 강점 분야를 결합한 ‘AI·디지털 전환 특화 모형’을 구축해 운영합니다.
실습실·스마트 강의실 구축과 함께 학생·교직원 대상 생성형 AI 계정 보급도 추진됩니다.' >
전문대학 현장에서는 요즘 ‘AI를 가르친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를 실제로 쓰게 만든다’가 더 중요한 과제가 됐습니다. 이번에 AI·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24개 사업단이 신규 선정되면서, 그 흐름이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 재직자까지 인공지능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번 사업은 58개 사업단 중 24개를 선정해 2년간 재정 지원을 진행합니다. 안내된 내용에 따르면 2026년 기준 1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언급됐고요. 중요한 건 ‘어디에 쓰느냐’입니다. 사업단마다 강점 분야와 지역 여건을 결합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특화 모형’을 구축·운영하도록 설계돼, 각 대학이 자기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게 됩니다.
현장에서 체감이 큰 부분은 인프라와 사용 환경입니다. 실습실, 스마트 강의실 같은 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학생·교직원이 생성형 AI를 이용할 수 있는 계정을 보급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거든요. 쉽게 말해 ‘AI를 설명하는 수업’이 아니라 ‘AI로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수업’으로 전환할 기반을 깔아주는 셈입니다. 계정 보급은 특히 중요합니다. 개인이 알아서 쓰는 수준을 넘어, 학교 차원에서 안전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활용 가이드를 만들 수 있는 출발점이 되니까요.
이번 선정 결과 중에서는 이앤아이 고객사인 동의과학대, 울산과학대, 계명문화대가 포함돼 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세 대학의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각 권역별로 단독형과 연합형이 함께 구성된 것도 특징인데요. 연합형은 참여대학과 함께 운영되는 만큼, 교육 콘텐츠와 실습 자원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협업 모델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홍보·전산·웹 운영 담당자 관점에서 보면, 이런 사업은 ‘교육과정’만의 이슈가 아닙니다. AI 실습실과 스마트 강의실이 만들어지면, 자연스럽게 학사·LMS·홈페이지·예약/대여·계정 관리 같은 운영 시스템도 함께 정비가 필요해지거든요. 특히 생성형 AI 계정 보급이 시작되면, 이용 정책 안내, 개인정보·저작권 유의사항, 문의 대응 프로세스 같은 ‘운영 커뮤니케이션’이 필수로 따라옵니다. 결국 디지털 전환은 기술 도입보다 운영 설계에서 성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앤아이 관점의 한 줄 인사이트를 덧붙이면, 이번 사업의 핵심은 ‘AI를 배우는 사람’의 확대만큼 ‘AI를 쓰는 환경’의 표준화에 있습니다. 대학이 제공하는 웹서비스와 콘텐츠가 그 표준의 출발점이 될 수 있고요. 교육·행정·홍보가 같은 방향을 보도록, 작은 안내 페이지 하나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두면 전환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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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아이와 함께 더 나은 웹 환경을 만들어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