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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든 부끄러운 이메일 주소, 드디어 바꿀 수 있다
예전에 만든 부끄러운 이메일 주소, 드디어 바꿀 수 있다"18억 사용자의 염원, 20년 만에 현실로"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혹시 중고등학교 때 별 생각 없이 만든 지메일 주소를 아직도 쓰고 계신가요? 취업하고 나서, 명함에 그 주소를 넣을 때마다 민망했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드디어 그 고민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구글이 26일(현지시각) 계정 지원 페이지를 통해 지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거든요. 2004년 지메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년 만의 일입니다. 전 세계 18억 명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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