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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356 (3 / 3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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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단독 아니다...2027년 4대 과기원 전부 AI 단과대 만든다

    AI를 ‘전공’이 아니라 ‘산업을 바꾸는 도구’로 가르치겠다는 로드맵, 대학과 현장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과기정통부가 4대 과학기술원을 권역별 AI 단과대학 거점으로 키우는 로드맵을 내놨습니다.KAIST는 2026학년도부터 학부 100명·대학원 200명 규모로 AI 단과대학을 본격 운영합니다...

    최고관리자 2026-06-23

    307Views

  • 331

    네이버 AI탭 vs 다음·업스테이지 AI 오버뷰, 검색 전쟁이 다시 시작됐다

    링크 나열에서 ‘요약·대화’로… 포털 검색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네이버가 생성형 AI 검색 ‘AI탭’을 이달 말 정식 출시하며 검색 점유율 상승세를 굳히고 있습니다.다음은 업스테이지와 손잡고 7월 ‘AI 오버뷰’와 ‘AI 모드&r..

    최고관리자 2026-06-22

    297Views

  • 330

    6개 대학, 2학기 만에 서비스급 AI 만들었다...비결은?

    현업 멘토링으로 아이디어를 서비스 수준까지 끌어올린 사례가 2학기 19개 대학 확대로 이어집니다. 카카오임팩트가 6개 대학 182명 학생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형 ‘돕는 AI’ 프로젝트 42개를 완성했습니다.시각장애인 보행 보조, 독거노인 대화형 케어 등 약자를 돕는 아이디어가 현업 멘토링으로 구현 단계까지 다듬어졌습니다.교육부 AI..

    최고관리자 2026-06-22

    31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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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 사실상 금지"... 노르웨이 초등교육이 택한 역주행

    디지털 선도국의 급선회는 ‘AI를 쓰지 말자’가 아니라 ‘언제, 어떻게 쓸지’의 문제를 던집니다. 노르웨이가 새 학년도부터 초등학교에서 생성형 AI 사용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중학생은 교사 지도 아래 제한적으로, 고등학생은 진학·취업 대비 활용 교육을 받게 됩니다.디지털 의존을 줄이..

    최고관리자 2026-06-20

    387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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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AI 글래스, 한국 상륙하자마자 터진 '오남용' 논란

    촬영 LED, 클라우드 저장, 시험 부정 우려까지…담당자가 알아야 할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메타 AI 글래스가 한국에 출시되며 ‘일상형 웨어러블’ 시대가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하지만 몰카·부정시험 같은 오남용 우려도 함께 커지며 안전장치와 데이터 처리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촬영 알림 LED, 클..

    최고관리자 2026-06-20

    34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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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안경점까지 들어온 AI 글라스, ‘스마트폰 다음’이 될까

    메타의 한국 출시와 삼성·구글 참전 예고로, AI 글라스가 ‘체험형 디바이스’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메타가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를 한국에 공식 출시하며 AI 글라스 시장을 키우고 있습니다.삼성전자·구글도 하반기 스마트 글라스를 예고해, 빅테크 간 경쟁이..

    최고관리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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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미나이 핵심 개발자가 오픈AI로... 빅테크 인재전쟁, 선 넘었다

    한 사람의 이직이 보여주는 건 ‘기술 경쟁’보다 더 치열한 ‘사람 경쟁’의 현실입니다. 구글 제미나이 개발을 공동으로 이끌던 노암 샤지어 부사장이 오픈AI 합류를 알렸습니다.생성형 AI 경쟁이 깊어질수록, 모델만큼이나 ‘핵심 인재’ 확보가 승부처가 되고 있습니다.기관·기업 입장..

    최고관리자 2026-06-19

    342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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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내 일을 대신한다면?" 삼성·SK·LG가 내놓은 '공존'의 답

    대기업들이 AX를 ‘감원’이 아니라 ‘업무 방식의 재설계’로 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커지지만, 국내 대기업은 ‘공존’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삼성·SK·LG는 AI를 인력 대체가 아니라 생산성과 역량을 키우는 도구로 정의..

    최고관리자 2026-06-18

    320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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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에 ‘아티팩트’ 도입…코딩 에이전트의 작업을 ‘웹 문서’로 공유한다

    코드 작업 과정이 실시간 페이지로 정리·갱신되면서 PR 설명, 장애 대응, 보안 점검까지 협업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아티팩트(Artifacts)’ 기능을 베타로 추가했습니다.세션의 맥락을 바탕으로 PR 설명서·대시보드·장애 보고서 같은 웹 페이지를 자동 생성하고..

    최고관리자 2026-06-18

    304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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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블 5’ 수출 통제 논란, 핵심은 ‘탈옥’이었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복합 기법으로 안전장치를 우회하는 ‘탈옥’이 확산되며, AI 배포와 규제의 기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페이블 5’ 관련 수출 통제 논란의 배경으로 ‘탈옥(jailbreak)’ 이슈가 다시 떠올랐습니다.유명 연구자는 다중 기법을 섞어 위험 정보를 끌어냈다고..

    최고관리자 2026-06-17

    288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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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점유율, 사상 처음 50% 깨졌다... AI 비서 시장 판도가 바뀐다

    사용자는 하나만 고르지 않습니다. 점유율 변화가 말해주는 ‘AI 비서 선택 기준’의 이동 센서타워 보고서에 따르면 챗GPT의 글로벌 점유율이 처음으로 5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제미나이·클로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용자들이 여러 AI 비서를 번갈아 쓰는 흐름이 뚜렷해졌습니다.이제 경쟁의 핵심은 기능뿐 아니라 생태계 연..

    최고관리자 2026-06-17

    305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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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최신 모델 해외 차단, ‘안보’와 ‘빅테크 이해관계’가 만난 지점

    아마존 제보로 촉발된 해외 사용 중단 논란, AI 안전 규제가 서비스 운영에 미칠 파장을 짚어봅니다.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 최신 모델의 해외 사용을 전면 중단한 배경에 아마존의 제보가 있었다고 전해졌습니다.핵심 쟁점은 ‘모델이 취약점 정보를 익스플로잇 코드로 바꿀 수 있나’와 ‘그 위험을 어떻게 판단하나’입니다..

    최고관리자 2026-06-16

    315Views